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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꾸

2026.09.21조회 1

초이스를 보러 들어갔다가 손님에게 선택받지 못해 돌아 나오는 걸 '빠꾸 먹었다'고 해요. 영어 back에서 온 말이에요. 손님 취향이나 그날 분위기에 따라 누구나 겪는 일이라 너무 마음에 담아 두지 않는 게 좋아요. 빠꾸가 계속되면 실장이나 마담과 스타일·자리 배치를 상의해 보기도 해요.

초이스에서 선택받지 못하고 방에서 나오는 걸 말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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